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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에 국내 최초 '전기차 리사이클' 업체 들어선다
사회 2019.07.27 김효성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기차 배터리 리사이클전문업체가 영광에 들어섭니다.

영광군은 최근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대마산업단지에 전기차 해체와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순환센터가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 순환센터는 어스텍이 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내년 3월 1단계 준공되는데
전기차 폐차, 폐배터리 성능시험, 검사 설비와 장비 등이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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