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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앞바다서 멸종위기 상괭이 사체 발견
사회 2019.02.07 15:50 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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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여수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6) 오후 5시 반 여수시 월호도 앞바다에서 길이 160cm, 몸무게 60kg의 상괭이가 죽은채 물 위에 떠있는 것을 한국해양구조협회 구조대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섬이 많고 수심이 얕아 상괭이 최적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는 전남 남해안에서 그물에 걸리거나 쓰레기를 삼켜 죽는 상괭이는 해마다 50여마리에 이릅니다.


박승현 사진
박승현 기자
shpark@ik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