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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현역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
사회 2019.04.14 박승현
【 앵커멘트 】
1년 앞둔 총선을 전망해 보는 시간, 오늘은 전남동부권을 살펴 보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텃밭을 내줬던 민주당이 탈환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현역 수성 의지도 만만치 않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갑은 현역인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과 비례대표인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김유화 전 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상임대표, 김점유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이신남 전 청와대 행정관이 후보 경선에 나설 전망입니다.


여수을은 4선의 바른미래당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출마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권세도 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과 검사장 출신의 김회재 변호사, 을지역위원장인 정기명 변호사, 박완규 부대변인이 공천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순천은 현역인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4선 도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에서는 서갑원 전 의원과 노관규 전 순천시장, 김광진 전 의원, 장만채 전 도교육감이 후보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민중당에서는 김선동 전 의원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광양,곡성,구례는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에서는 우윤근 전 의원과 이용재 전남도의장, 박근표 전 YTN시청자센터장, 서동용 변호사, 서종식 변호사, 김재무 전 전남도의장, 안준노 전 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가 경선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민중당에서는 유현주 전 전남도의원이 도전장을 내밉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은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3선에 도전합니다.

민주당에서는 김승남 전 의원과 김현웅 전 법무장관, 곽동진 전 국회보좌관, 박병종 전 고흥군수가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지난 총선에서 안방을 내준 민주당과 이를 지키려는 현역들 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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