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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조선대 수시 경쟁률 상승.."상향 지원 경향"
사회 2021.09.14 19:36 이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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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수시 모집 마감 결과 전남대와 조선대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올랐습니다.

전남대 광주·여수캠퍼스의 잠정 수시 경쟁률은 8.09대 1로, 지난해 6.9대 1보다 증가했으며 조선대도 지난해 4.9대 1보다 오른 5.3대1을 기록했습니다.

첫 신입생을 뽑는 한전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의 수시 경쟁률은 24대 1로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의 수시 경쟁률이 상승한 것은 지난해 미달 사태에 따른 따른 수험생들의 상향 지원 경향이 뚜렷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계혁 사진
이계혁 기자
suciaa@ik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