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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입대 KIA타이거즈 선수, '성폭행' 혐의 피소
스포츠 2018.06.22 이준호
KIA타이거즈에 입단해 현재 상무야구단에서 군 복무 중인 야구선수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퓨처스리그 상무야구단 소속 선수 A씨는 지난 1월 한 여성이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헌병대와 군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고소인인 자신의 전 여자친구가 헤어진 것에 앙심을 품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군헌병대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통보받은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한국프로야구위원회에 A씨의 피소사실을 자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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