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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놓친 KIA, 김선빈과 4년 최대 40억 원 FA 계약 체결
문화 2020.01.14 신익환
KIA 타이거즈가 내야수 김선빈과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IA는 김선빈과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16억 원, 연봉 18억 원, 옵션 6억 원 총 40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KIA는 KIA는 안치홍의 보상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유망주 김현수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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