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본문내용

추석 연휴 광주ㆍ전남 236명 코로나19 확진
사회 2021.09.23 16:26 정경원
- +
키보드 단축키 안내 단축키를 통해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안내
재생/일시중지 전환 스페이스 바
10초 이전/다음으로 이동 방향키 왼쪽/오른쪽
음량 올리기/내리기 방향키 위/아래
음소거 전환 M
SNS 공유 접기
추석 연휴 닷새 동안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광주ㆍ전남에서는 236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일평균 확진자가 47.2명에 달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27%인 63명은 타 지역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 가족ㆍ친지 간 만남이 늘면서 당분간 숨은 감염자 접촉으로 인한 확산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정경원 사진
정경원 기자
jeong3244@ik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