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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폐목재 가공회사 화재 나흘째 진화 중
사회 2019.12.02 고우리
나주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에서 난 불이 나흘째 이어지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낮 1시 15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 야외 적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나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목재 1천3백여 톤이 계속 불에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목재 더미 안에 불씨가 살아있다며 완전 진화에는 몇 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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