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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 요즘] #외국인환자유치의료기관 #미분양관리지역 #신생아건강관리사지원
사회 2022.01.11 05:58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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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대학병원 중 유일하게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에 지정됐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복지부 위탁을 받아 주관한 이번 유치 의료기관 평가에서 화순전대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서비스 등 의료 특화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화순전대병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유치 의료기관 으로서 외국인 환자 유치에 있어 대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광양시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유일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게 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해 말, 제64차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심의를 통해 지정요건 4개 항목 모두 해당되는 광양시를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광양에서는 4개 단지에서 1,300세대가 미분양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곡성군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돌보는 건강관리사 지원을 확대합니다.

곡성군은 지난해까지 첫째 아이의 경우 중위소득 150퍼센트 이하 가구에만 제공했던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올해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모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건강 관리 지원 금액도 소득에 따라 최대 90퍼센트까지 확대해 제공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동네는 요즘이었습니다.
김재현 사진
김재현 기자
kjhnext@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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