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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 요즘] #진노랑상사화 #여순사건피해신고 #포스코지주회사
사회 2022.02.21 18:08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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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영광군이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진노랑상사화의 조직배양에 성공했습니다.

영광 불갑사 등 극히 일부 지역 산기슭이나 계곡에만 자생하는 희귀종인 진노랑상사화의 조직배양이 성공에 따라 자생지 복원 등에 중요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됐습니다.

전국 최대의 상사화 군락지가 있는 영광에서는 매년 가을이면 불갑사에서 상사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수순천 10·19 사건 피해 신고가 시작된 지 한달 만에 모두 221건 접수됐습니다.

전남도청 여순사건지원단에 따르면 진상규명 신고 18건, 희생자ㆍ유족 신고 203건 등 모두 221건 접수됐습니다.

여수에서 94건이 접수돼 가장 많았고, 순천 55건, 고흥 31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순사건 피해 신고 접수는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한 지난달 21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1년간 진행됩니다.


다음달 출범하는 포스코 지주회사 본사를 광양에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포스코가 분리 준비 중인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 본사와 미래기술연구원을 제철소 성장에 큰 역할을 한 광양에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포스코는 다음달 2일, 지주사인 포스코 홀딩스와 철강사업 포스코로 분리하고, 지주사를 서울에 둘 예정인데 포항시가 집회와 국민청원을 통해 포항 설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동네는 요즘이었습니다.
김재현 사진
김재현 기자
kjhnext@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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