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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 요즘] #화순노인일자리사업 #고흥어촌뉴딜사업선정
사회 2022.03.03 06:45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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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화순군의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율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군은 지난해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율이 29%로 전남에서 가장 높았으며, 전남 시ㆍ군의 평균 참여율 12% 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화순군의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은 4,900여 명으로, 6년 전인 2016년 2,300명에서 크게 증가했습니다.


보성군이 주민이 나서 마을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참여자치 사업을 추진합니다.

보성군은 2022년 주민 주도형 마을복지600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주민 153명으로 구성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통해 19개 특화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해결한다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주민 2천2백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별 소규모 의제를 선정하는 주민회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고흥군 금진항이 2022년도 Post-어촌뉴딜300 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Post-어촌뉴딜300 사업을 신청한 전국 1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고흥군 금산면 금진항을 비롯한 4곳을 올해 신규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사업지로 선정된 금진항 일대는 앞으로 국비 등 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돼 어촌 활성화와 주민 소득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동네는 요즘이었습니다.
김재현 사진
김재현 기자
kjhnext@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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