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본문내용

[KBC갤러리]꽃과 새가 어울린 자리 - 허백련作(의재미술관)
생활 2022.05.11 15:13 김영휘
- +
키보드 단축키 안내 단축키를 통해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안내
재생/일시중지 전환 스페이스 바
10초 이전/다음으로 이동 방향키 왼쪽/오른쪽
음량 올리기/내리기 방향키 위/아래
음소거 전환 M
SNS 공유 접기
[2022 의재미술관 소장품전]

이번 전시는 의재미술관 소장품 중 꽃과 새를 그린 화조화와 여러 식물과 기물들을 그린 기명절지화로 마련되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꽃과 새 그림은 계절이나 자연의 일부를 표현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각각에 상서로운 의미를 담아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공간을 풍요롭게 꾸며왔습니다.허백련의 작품 중에는 매화, 모란, 연, 수선 등 문인들이 좋아하는 식물들과 여러 새들을 소재로 한 작품이 많이 있습니다.

의재 허백련의 화조화나 기명절지화는 다루는 소재의 폭이 매우 넓을 뿐 아니라 각각의 표현방식이나 색감도 개성이 있고 깊이와 운치가 있습니다.
김영휘 사진
김영휘 기자
cockking@ikbc.co.kr
슬기로운 안심여행 전남이어라 - 남도여행길잡이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