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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청년 노동자 사망 원인 공정하게 조사해야"
사회 2021.11.30 15:33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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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20대 직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참여자치21 등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은 광주에 있는 해양에너지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청년 노동자의 죽음을 해양에너지가 개인의 정신적 문제로 결론 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광주고용노동청을 방문해 사측이 아닌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외부조사위원회가 해당 사건을 다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우리 사진
고우리 기자
wego@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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