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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 요즘] #합동성묘 #광양매화축제취소 #오미크론야간특별점검
사회 2022.01.19 06:06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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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장흥군이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귀성객을 대신해 합동성묘를 가졌습니다.

장흥군은 설 명절 고향을 찾지 못하는 향우들의 '마음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공직자들이 공설묘역에서 합동성묘를 가졌습니다.

설 명절 이동으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가급적 귀성과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군민과 향우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전남의 대표 봄꽃축제인 광양매화축제가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올해도 매화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으며 축제 취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상황실 운영과 주차관리, 불법 노점상 단속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매년 3월 개최해오던 광양매화축제는 지난 2020년 이후 올해까지 3년 연속 취소됐습니다.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크게 확산하고 있는 목포 등 전남 서남부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야간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이번 특별 점검은 전라남도와 목포시, 경찰이 합동으로 어제(18일)부터 열흘간 진행됩니다.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마사지업소, 콜라텍 등 방역취약시설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동네는 요즘이었습니다.
김재현 사진
김재현 기자
kjhnext@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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