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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356명 '역대 최다'..전남 129명 확진
사회 2022.01.19 18:00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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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356명, 전남에서는 12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 일일 확진자가 3백 명이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70여 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면서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가 263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 집단감염뿐 아니라 산발적인 확산도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확산세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백신 미접종자인 12세 미만 아동의 감염을 막기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를 다음 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휴원하기로 했습니다.

맞벌이 가정 등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 돌봄 제도는 실시합니다.

전남에서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목포와 무안에서 각각 43명과 22명이 확진됐고, 나주에서도 18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성호 사진
박성호 기자
sh0520@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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