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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40주년 기념식 장소 변경되나..정부 '검토'
사회 2020.01.22 정의진
정부가 40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장소를 변경하는 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보훈처와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보훈처는 대통령에게 올해 5·18 40주년 정부 기념식을 민주 역사가 살아숨쉬는 장소에서 개최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후보지는 기존 행사 장소인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비롯해 옛 전남도청과 옛 광주교도소, 505보안부대 옛터, 옛 국군통합병원 등으로 보훈처 측은 5월 단체 등 시민사회와 논의를 거쳐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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