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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수학교 학폭 처리 부실 관련 감사 착수
사회 2021.10.13 17:04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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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특수학교에 다니는 여고생이 학내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정황이 나왔지만, 학폭위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교육당국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년여 동안 학내에서 성폭력이 발생했다는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해당 학교가학생 관리를 적절히 했는지, 학내 취약 요소는 없는지 등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7월에 열린 서부교육지원청의 1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가 경찰 조사 중인 사건에 대해 '증거 없음' 처분을 내린 과정이 적절했는지 살펴볼 계획입니다.
고우리 사진
고우리 기자
wego@ikbc.co.kr